침대에 엎드린 채로 나를 올려다보는 엄마와 내 뒤 사이로 얼굴에서 빛을 뿜어내는 두 남자, 바쿠고 카츠키와 토도로키 쇼토 군이 이었었다…. 걱정된다는 둥, 혼자 가면 쓸쓸하지 않냐는 둥, 여러 가지 핑계를...
하지만 그것보다 오히려 더 당황스럽게 만드는 일이 일어났고, 밖에서 시끄럽게 꽥꽥 있는 바쿠고의 목소리에 바쿠고의 엄마가 밖으로 나왔다. " 오오~ 카츠키가 별일이네. 혹시 여자친구? 들어와 들어와~ " " 설마...
교무실을 나오자 마주친 그 아이의 정체는 소꿉친구 ‘바쿠고 카츠키’였다. 소꿉친구의 얼굴에 번지는... 하필이면 엄마가 샤워 중이던 순간. 하필이면 비 때문에 호텔 프런트가 북적이던 순간. 하필이면 폭우...
그리고 바쿠고 첨에 꼴뵈기 싫었는데 최애가 되어버림... 이젠 짜증내는 거 마저 귀여워버려 ...... 사실 엄마아빠 식사준비하고나면(일반식 아직 거부감있는 섭식장애1인) 내 음식 차리기가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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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임 진짜 ㅎㄷ 데쿠랑 바쿠고짱이 . . . 진짜 디테일 개쩌럿고 개멋있었음 퓨ㅠ 이 글을 쓰는 시점..... 쥔장의 생생정보통 : <수건 교체 권장 시기는 1년이다.> #어쩔 그리고 저번에 엄마랑 만든 도자기도 도착했슨...
모냐면 바쿠고는 미도리야만 봐 미친!!!!!! 우리 잘생긴 왕자님도 저장했어요 엄마 정동원 콘서트도 대성공적으로 티켓팅하고 68시간이면 껌이지 이번 달은 아침으로 단쉐도 꾸준히 먹고 공구도 샀다네요 구매...
... 드물지만 7.미도리야랑 바쿠고 관계는 1화에서 집이가까운 이유로 소꿉친구였다 라고 설명하고요 뭔가 미도리야는 바쿠고을 엄마?의 눈으로 보는거 같고 바쿠고는 걍 신경을 긁는것 정도로 보는듯한...근데 점점 바쿠고도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