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내 딸감이 되어주는 대신 영상 유출 협박은 없다. 거절할 경우는 야동 사이트에 신상 야동 판매, 지인 유출이지"라고 A씨를 압박했다. 자신을 '해커'라고 칭한 B씨는 "나 니 정보 다 있는데?"라며 A씨의 과거 직업과...
착취 영상 제작·유포 단체 채팅방을 운영한 '박사' 조주빈(25)은 25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마련된... 채팅방 참여자들은 누군가가 전해주는 '딸감'을 수동적으로 받아보는 것이 아니라 누가 더 폭력적이고 가학적인...
성관계 동영상뿐만 아니라, 여자화장실 불법촬영물마저 “딸감”이라며 유통하는 모습을. 곳곳에서 이런 영상들이 이미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그것도 모자라 매일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되고 있었다. 그것이 몇 년...
우중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당 운영위원장은 "지금 내리는 비가 한국 여성들의 눈물 같다"며 "누군가의 '딸감(자위용)'으로, 누군가의 십분짜리 성욕 해소용 영상으로 여성의 삶은 계속 짓밟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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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 라인 안으로 남기자 출입금지, 클로즈업 사진 촬영 금지, 집회 참여자 얼굴이 사진·영상 등에 드러날... 이들이 자유롭게 만들어 온 피켓에는 "못 한 게 아니라, 안 했던 거네", "왜 난 '딸감'이고, 넌 피해자야...
가해자가 신고 당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영상을 유포할 위험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찰은... 경찰들은 여성들이 계속해서 죽고 다치고 ‘딸감’으로 소비되는 걸 보면서도 배우는 것이 없습니까? 민중의...